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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든 트레이드를 위해 르버트, 딘위디, 미래픽, 픽스왑 등 어빙과 듀란트를 제외한 모든 에셋을 내던지고 있는 브루클린 네츠
   라는 트윗이 떳습니다. 추가로 브루클린과 하든이 구두합의를 이뤄냈다고 하는 소식도 돌았었는데요
   하지만 휴스턴은 정말 브루클린에게서 피를 토할만큼 받아내지 못한다면 딱히 할 생각이 없다는 소식도 별개로 들려오는 중입니다.

   페르티타 구단주가 이번에 코로나로 경제적 타격을 크게 입은 분이시라...사치세 절감이 목표라고 하네요
   다만 하든의 계약기간이 2년 남았다는 점으로 인하여 휴스턴측은 트레이드는 시키겠지만 최대한 받아내지 않아도 1년의 안전기간이 남아서
   다소 여유롭다는 입장입니다. (워즈)

   추가로 페르티타 구단주가 모리에게는 절대로 하든을 안보낸다고 해서 필리 트레이드는 물건너간걸로...(모리랑 페르티타 사이가 안좋습니다)



2. 이와 별개로 추가로 휴스턴에서 트레이드 협상중이라는 내용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내용은
  웨스트브룩과 존월 중심으로 협상중 이라는 내용인데....이 협상은 정말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습니다.
  새벽만 해도 샬럿이나 뉴욕정도만이 거북이에게 관심을 보인다라는 소식만 있었는데. 아침이 되니까 갑자기 워싱턴이 참전했네요....
  어쨋든 이 두 사항만 봐도 휴스턴의 사치세 절감이 목표라는건 현실로 보입니다



3. 어제 즈루의 트레이드가 있었고 오늘 세부적으로 어떤픽이 넘어갔나가 나왔는데요

  2020 1라픽
  2024 스왑픽
  2025 1라 비보호 픽
  2026 스왑픽
  2027 1라 비보호 픽  

  ....................? 다들 현지에서도 미쳤냐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트레이드 였다고 합니다.......
  밀워키의 절박함을 뉴올이 잘 이용했다고 하네요  

  이로써 이번 트레이드 시장을 보고 느낀점은 그리핀과 프레스티는 역시 갓갓이구나....단장도 비싼사람 써야합니다 진짜


4. 고든 헤이워드의 플레이어 옵션이 목요일까지 연장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현재 옵트인일지 아웃일지 그리고 트레이드일지 아닌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애틀이 고든 헤이워드 영입에 뛰어든다는 소식 있네요
   어째 보스턴도 정리가 안되는 느낌입니다. 켐바로 즈루 트레이드도 알아보았다고 해서 켐바의 자존심도 많이 상했을텐데
   팀 내부 구성이 어떻게 정리될지 혼선이네요....이쪽 단장도 대도 에인지라 일도 조용히 처리하는 타입이라 지켜볼만 한것 같습니다.



5. 추가로 샌안의 드로잔이 옵트인 했습니다. 다들 현지에서는 트레이드의 전조라고 보고있는데 과연....
   알드리지도 위긴스와의 골스 1:1 트레이드 썰이 있었는데...지금은 조용하네요....우리 샌안 어디로 가는거지.....




일단 수요일 아침의 소식은 이정도고 추가 소식이 나오면 다시 추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