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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금융권 개인정보 수집실태 전수조사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의 개인정보 수집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전수 조사에 나선다. 금융권을 중심으로 불필요한 개인정보 수집이 광범위하게 이뤄지면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례를 막는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6월15일까지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수집실태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은행, 증권, 자산운용, 보험, 신용카드, 상호금융 등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사 대상은 금융상품의 판매, 여신거래 등 창구·인터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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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탈취정보 공개' 해커 블로그 차단
이란의 한 보안 전문가가 분노의 해킹 공세를 펼쳤다. 이에 구글은 자사 블로그에 해킹으로 탈취한 정보를 공개한 해커의 블로그를 차단해버렸다. 해커가 이용하는 구글 블로그에는 최근 22개 은행에서 300만개 은행 계좌정보가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미국 지디넷은 2일(현지시간) 이란의 보안 전문가인 코스로우 자레파리드가 자신이 해킹한 은행 계좌 정보를 게시한 블로그를 구글에 의해 차단 당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자레파리드는 은행계좌를 통해 돈을 탈취할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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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뜨는 광고창 이유가 뭘까?
모르겠다. 악성코드 검사를 해도 나오는 것이 없다.
그런데 왜 자꾸 광고창이 뜨는 걸까?
원인은 바로 사용자의 PC에 숨어든 불청객 PUP!
PUP는 Possible Unwanted Program의 약자로 잠재적으로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뜻한다.
정상과 악성 사이에서 교묘하게 줄타기하는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정상 여부를 결정하기가 매우 어렵다.
PUP의 진단 기준은 다음과 같다.
① 절차적으로는 사용자의 동의를 받았지만 사용자가 인지한 프로그램의 설치 목적과 관계 없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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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악성코드, 전월 대비 42.1% 증가
지난 3월 악성코드 피해신고 건수는 1685건으로 전월 1186건 대비 42.1% 증가했다. 해킹사고 접수처리 건수도 전월 대비 40.7% 증가하는 등 사이버침해사고가 전체적으로 늘어났다.
25일 한국인터넷진흥원 침해대응센터는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3월 인터넷 침해사고 동향 및 분석월보`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늘어난 악성코드 중 게임계정 탈취 목적 온라인게임 핵이 31.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온라인게임 핵은 지난해부터 악성코드 중 가장 많은 비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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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4월 보안 패치 업데이트하세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최근 발견된 보안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4월 정기 보안 패치를 발표했다. 이번에는 총 6개의 보안 패치가 배포되었다. 이 보안 취약점은 다양한 악성코드에 악용되므로 안전한 시스템 사용을 위해서는 모든 업데이트를 즉시 적용해야 한다. 단, 윈도우 업데이트 모드를 ‘자동 업데이트로’로 설정한 사용자들은 별도의 다운로드 절차 없이 보안 업데이트가 자동 적용된다. 따라서 윈도우 사용자라면 반드시 ‘자동 업데이트’를 설정할 것을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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